2025년 5월 25일 교회 주보
2025년 5월 25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www.yonsei.or.kr)
제목: 죽도록 행하여야 할 복음전도
본문: 행 7:54~60
하나님은 말씀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자신도 예외 없이 지키시고
독생자라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아 피 흘려 죽게 하시고
인류를 죄와 저주와 질병과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겠다고 하신 말씀을 이루셨다.
이것이 하나님 자신이 선지자로 하신 약속의 말씀을 지키신
증거인 것이다(사53:5~6, 요19:28~30).
세상의 어떠한 이론도 학문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앞에서
세월이 지났을 때 거짓이 되고 마는 것이다.
또한 어떠한 종교도 교리도 인간의 영혼의 때에는
약속이 없는 허상일 뿐이다.
허약한 인간은 세상의 수많은 거짓에 속아 죄 아래 살다가
결국은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한다.
거짓된 세상 풍속이 허상임을 알지 못하면서
진리에 서지 못하고 죽어 지옥 갈 때까지 거짓에 속는 것이다.
이것이 마귀역사인 것이다(엡2:2, 요8:44, 계20:10).
하나님은 거짓된 마귀역사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밝히 드러내시고
구원의 진리를 성령으로 선포하셨으니
그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확증된 권세인 것이다(히2:14~15).
그러므로 인류 구원의 진리는
어떠한 이론도 학문도 파하시고
미신들의 주술의 거짓도 절대 허용치 아니하신다(행4:12).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속죄의 피로
인류를 죄와 저주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탈출시키시고 해방시켜서
교회 신앙의 질서를 진리로 확립하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마귀·사단·귀신의 손에서 분리시켜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형제자매를 형성케 하시고
구원받은 자들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셨다(히10:22~25, 행20:28).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의 성취는 죄와 사망의 포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해방시켜서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심을 성령으로 알게 하여
감사와 찬양과 순종과 충성과
사랑과 전도와 예배와 기도를 쉬지 않게 하셨다.
범죄한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이
어둠의 악한 영들과 죄로 인하여 거룩하신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없었으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두고 회개하는 자들의 죄를 소멸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다(히10:19~20).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 두시고
무엇을 구하든지 주시겠다 약속하셨다(요15:7).
또한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그의 생명의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요14:26).
다시는 마귀·사단·귀신의 역사인 죄에 사로잡혀 결박받지 않도록
사망의 세력에서 자유와 해방과 기쁨으로 천국까지 가게 하셨다(골1:13~14).
과거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언약의 법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순금으로 싸서 만든 법궤 안에 두셨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구원주이신 예수의 이름으로 직접 성도의 심령 안에 계신다(고후3:2~5).
그리하여 진리의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그의 삶을 경영하신다.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함께 있는 것이다(요14:20, 요17:21)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자는 생명이 있는 자요,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는 자이다(요일5:12).
그러므로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신앙양심에 따라 구원주를 향하여 감사와 충성을 아끼지 아니한다.
제자들은 마가 다락방에서
전혀 기도에 힘쓸 때 성령이 충만했다(행1:1~4).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복음을 가진 자들에게
주가 주신 구원의 복음을 증거하라 명령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은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곧 삼위 하나님이 언약하신 구원의 약속을 이루심이다.
그러므로 삼위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없는 자는 불신자요,
하나님과의 약속의 성취가 있는 자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죽도록 전도로 충성하며 살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가진 자들이요,
환난이나 궁핍 속에서 훼방과 핍박과 고난을
절대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다.
또한 우는 사자가 삼킬 자를 찢어발겨 죽이는 것과 같이
잔인한 마귀역사에 죽임을 당할지라도
절대 굴복하지 않는 자들이다(행7:55~60, 벧전5:7~9, 계2:8~11).
이토록 견딜 수 없는 고난과 최후의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시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할 만한 근거가 전혀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당신은 핍박과 죽음 앞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할 수 없는 근거가 확실한가?
당신의 양심에 물어보라.
진작 예수를 시인할 수 있을 때에
말로만 “주여, 주여”하다가 예수를 부인하고 타는 불못에 던져지겠는가?
당신의 신앙양심에 물어보라.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하셨다(약2:25~26).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우리가 지금도 여전히 말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구주라 고백하며 찬양하고 예배하며 말씀을 듣고 있다.
그러나 세상 유혹과 돈, 명예, 육신의 얄팍한 유익에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를 얼마나 수없이 버렸던가!
원망과 불평과 나태와 싫증과
피곤과 무관심과 망각과 세상 풍속과
잠시 살다 없어질 알량한 육신의 요구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은혜를 얼마나 망각했던가!
얼마나 무시하고 부인했던가(눅12:8~10)!
“심은 대로 거두고 행한 대로 갚으리라” 하신
심판주의 약속의 말씀이 두렵지 아니한가(마16:24~27)!
2025년도의 전반기가 사라져 갔다.
자신을 살펴보자.
얼마나 많이 주님의 은혜와 요구를 배척하고 무시했던가!
주님 곧 오신다. 주님은 강림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날에 심판주 앞에서 영원히 타는 불못에 던져질 죄악을 내놓을 터인가?
충성된 종이 되어 “잘하였도다.” 칭찬받으며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터인가?
잘한 것은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주님이 하신 것이다. 감사하자.
못한 것은 마귀·사단·귀신 역사 곧 내가 잘못한 죄인 것이다. 회개하자.
영혼 구원의 복음전도를 위하여,
먼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를 사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성령으로 권능 받은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도의 실천을 위하여 피 흘리며 순교했다.
다음은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전도명령을 가진 제자들이
순교의 피를 흘렸다.
그렇다면 오늘 지금을 살고 있는 연세가족은
영혼의 때를 위하여, 주님의 전도명령을 순종하기 위하여
죽을 준비를 갖추었는가?
이것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들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행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주님의 요구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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