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보

2024년 10월 27일 교회 주보


2024-10-27 847 연세중앙교회

2024년 10월 27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 (www.yonsei.or.kr)


제목: 믿음만이 예수를 일하시게 한다

본문: 요일 3:8~12, 히 11:6


하나님은 전지하고 전능한 분이시다. 

그러므로 지구촌 모든 인간이 영육 간에 짊어진 불가능의 불행을 

분명하게 아시고 해결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인류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목적은 

마귀·사단·귀신 역사의 행패로 인한 

육신의 질병과 저주를 해결해 주시려는 것이다(마11:4~5).

또 육체의 삶이 정지되는 그 날부터 

죄악으로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할 인간의 영혼에게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셔서 죄를 사해주시고 부활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것이다(사53:5~6, 빌2:5~8, 요19:30).

하나님의 전지하신 판단은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인류 그 누구도 

영육 간에 산재한 불가능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예수를 보내서 불가능을 해결해 주려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만이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을 능히 해결할 구세주이시다(행4:12, 요14:6).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인간의 영육을 밤낮 쉼 없이 괴롭히는 원수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이 고통 중에 있으면서도 

고통의 원인인 악한 원수를 전혀 알지 못하기에 

육신이 무엇 때문에 병들고 무엇 때문에 수많은 현실과 상황과 환경 속에서 고통받는지

영혼이 무엇 때문에 육신의 목숨이 다하는 그 순간부터 

타는 불 못인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당하는지 전혀 모른 채

죄 아래서 살다가 지옥 형벌을 받게 되니 참으로 억울한 일이다(요일3:8, 계20:10). 

이와 같은 절망적인 실상이 마귀 역사인 죄로부터 시작되는 것을 아시고

이를 해결해 주러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마8:1~3, 막2:9~12).

그러므로 인간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죄에서 벗어날 길이 없으니 

수많은 환난에서 마주하는 불가능의 현실도 상황도 환경도 이겨낼 수 없고 

건강도 목숨도 지켜낼 능력이 없으며(욥1, 2장) 영혼이 살 길은 더더욱 없다. 

이 세상 과학문명의 지혜는 

물리적인 조건과 이성적인 논리만을 인정하며 이를 절대 신앙하나 

하나님의 전지한 지식은 

인간을 영육 간에 괴롭히는 영적 세계를 확실히 아시기에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려고 

전지전능한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오늘날 예수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 중에도 

실상 예수 그리스도의 이적과 능력을 믿지 않고  

세상의 물리적인 것, 과학적인 것으로 해결하려 든다. 

그러나 원수 마귀·사단·귀신 역사로 인해 죄악으로 발생하여 나타나는 표면적 역사는 

세상의 이론이나 경험이나 지식이나 돈이나 명예나 권세로 전혀 해결할 수 없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세계를 다루시기에(요6:63) 

하나님 말씀을 이루심은 인간의 영육 간의 모든 불행을 하나님의 전능하심으로 해결하는 

절대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시다(고전2:10~13).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하나님의 신령한 지식과 전능하심을 겉으로 믿노라 하면서도 

실상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여 

속으로는 구원의 하나님의 이적과 능력을 배척하지 않는가?

그 실상을 자신의 거짓 없는 양심에게 물어보라. 

하나님이 인간을 도우시려는 실상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기에 

여전히 죄 아래서 불가능의 고통에 갇혀 있지 않는가?

믿음은 샤머니즘 같은 무지한 것이 아니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면  

죄로부터 오는 모든 영육 간의 불행을 능히 해결하시는 

주님의 사역을 경험한다(막9:23).

그러므로 믿음만이 주님을 일하시게 하는 능력이다. 

우리의 믿음의 기도는 

주님이 인간의 불가능에 개입해 사역하실 범위요, 분량인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어느 신에게든 

'기도하면 도와주겠지'라고 하는 샤머니즘이 아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를 겨냥하여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하시겠다고 

예수께서 자신의 명예를 걸고 하신 약속이요, 

기도하는 자에게 전지전능하신 절대자 주님이 응답하실

곧 약속을 이행하실 책임인 것이다(요14:13~14, 요15:7).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전지하고 전능한 말씀을 안다 하면서도 믿지 못하면 

인간의 불행을 해결해 주시려는 주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자인 것이다. 

주님께 구원의 은혜를 입었다 할지라도 

겉으로나 속으로 이를 부정하는 행위가 있다면 가식이요, 이중인격일 뿐이다.

이와 같은 이중인격에서 나온 행위가 다 가증한 마귀역사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확실한 믿음이 없는 행위는 

예배도 충성도 찬양도 구원의 주님과 상관없는 종교 행사일 뿐이요, 

그저 죄악만 커져갈 뿐이다(사66:3~4).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믿음 없는 행위는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 상관이 없고 

불치병이 자신을 지배할 때 심령 깊은 곳에서 죽음의 두려움만 생산할 뿐이다(요일4:18).

믿음 없는 자는 믿음의 기도를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전지한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믿노라 하면서 순종하지 않는 자는 

구원의 주님, 불가능을 능히 가능케 하시는 주님의 말씀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행위는 

죄와 질병과 저주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능히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주신 

주님이 행하실 모든 사역의 제한 없는 범위인 것이다.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쉬지 않는다. 

죄로부터 오는 질병의 고통도, 타는 불 못인 지옥 형벌도 영원히 쉬지 않는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쉬지 않는 원수를 하나님의 권세 있는 말씀으로(마8:16),

약속 있는 예수 이름으로(막16:17~18), 

성령 하나님의 권능으로(마12:28),

믿음의 기도의 응답으로(약5:15~16) 끝까지 대적하고 쫓아내라(약4:7).

믿는 자로서 이같이 자신의 불가능을 해결하고 

서로 사랑하여 죄와 사망과 지옥의 참혹한 형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랑으로 이웃 영혼도 구원하자.

이것이 주가 명령하신 순종의 행위인 것이다(막9:23).

연세가족이여, 

질병으로, 저주로 육신에게 고통을 가하고 죄로 내 영혼 지옥 보내려고

쉬지 않고 역사하는 마귀 역사를 이기기 위해 

쉬지 말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살전5:17~18).

질병과 저주와 영육 간의 쉼 없는 고통을 

예수 이름으로 믿고 기도하여 응답으로 해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