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에녹 군과 엄윤희 양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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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 김에녹(풍성한청년회 전도1부)
■신부 : 엄윤희(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2부)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장 3절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만난 저희 두 사람,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언약을 맺고자 합니다.
처음 마음으로 사랑하며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사랑과 존경으로 서로를 돕는 배필이 되겠습니다.
가정을 이루는 첫 시작의 자리에 오셔서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25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센터 4층 연세비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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