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김에녹 군과 엄윤희 양


2025-03-28 3,437


■신랑 : 김에녹(풍성한청년회 전도1부)

■신부 : 엄윤희(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2부)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장 3절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만난 저희 두 사람,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언약을 맺고자 합니다.


처음 마음으로 사랑하며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가정이 되겠습니다.

사랑과 존경으로 서로를 돕는 배필이 되겠습니다.


가정을 이루는 첫 시작의 자리에 오셔서 

함께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25년 4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센터 4층 연세비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