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김태준 군과 고경희 양


2021-02-15 3,705

■신랑: 김태준 (새가족청년회 기쁨우리)
■신부: 고경희 (충성된청년회 임원단)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요한일서 4:12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 서로 사랑하며
또 그 사랑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부부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리에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김태준 그리고 고경희 올림.

■일시: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엘루체컨벤션 3F 폴라리스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