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오치훈 군과 민백합 양


2021-01-09 3,514



 신랑
 : 오치훈 (새가족청년회 기대우리
)

 신부 : 민백합 (풍성한청년회 전도6부/ 민경선 협력안수집사와 우영숙 권사의 딸)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두 사람이

하나님 은혜가운데 만났고 이제는 한 가정을 이루려고 합니다.

가장 바라기에는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를

온전히 주님을 예배하며 살아내기 원합니다.

기도하고 예배하며 섬기는 가정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21 1 16 토요일  오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