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정순일 군과 안현순 양


2020-10-09 3,859


 신랑 : 정순일 (37남전도회)

 신부 : 안현순 (풍성한청년회 10부/ 교육국 유아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만난 두 사람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려고 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히 여기며

평생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복된 가정되도록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20 10 24 토요일  오전 11

 장소 서울법원종합청사 예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