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펑 군과 이경 양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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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 : 리펑 (타교)
■ 신부 : 이경 (충성된청년회 임원단)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가운데 저희 두 사람이 이제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많은 영혼을 사랑하고 전하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한곳을 바라보며 첫 출발하는 자리에
기도와 축복의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이 하나보다 나음은 함께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것임이라.
[전도서 4장 9절 말씀]
■ 일시 : 2019년 7월 27일 토요일 오후 12시30분
■ 장소 : 베르누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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