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박건훈 군과 최원경 양


2019-06-08 5,662


■ 신랑 : 박건훈 (풍성한청년회 임원단)

■ 신부 : 최원경 (풍성한청년회 5부 / 최경준 집사와 지대영 집사의 딸)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가운데 만난 우리 두 사람, 

이제 둘이 하나 되어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기쁨, 부모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부부로 하나 되어 첫 출발하는 자리에 귀한 발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 일시 : 2019년 6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

■ 장소 :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센터 연세비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