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강은일 군과 조윤숙 양


2019-06-02 3,621


■ 신랑 : 강은일 (충성된청년회 임원단)

■ 신부 : 조윤숙 (충성된청년회 13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서로가 돕는 배필이 되어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합니다.


그동안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주신 분들을 모시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사랑의 서약을 하고자 하오니

부디 오셔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 일시 : 2019년 6월 15일 토요일  오후 1시

■ 장소 :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 연세비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