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소식

신재희 군과 권영빈 양


2019-05-12 5,052


■ 신랑 : 신재희 (충성된청년회 6부)

■ 신부 : 권영빈 (타교)


둘이 하나보다 나음은 함께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 전도서 4장 9절 -


서로 하나되어 함께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고 그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 처음을 시작하는 날

기도와 축복의 마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시 : 2019년 5월 25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 연세비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