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보

4월 26일 교회 주보


2026-04-26 231 연세중앙교회

2026년 4월 26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www.yonsei.or.kr)


제목: 나의 구원주, 예수

본문: 마 8:14~17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눈에 보이는 육체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을 지으셨다(창2:7).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께서 주신 천지 만물을 먹고 마시고 누리며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함이었기에

창조자이신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하라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의 제일 마지막에 인간을 지으신 것은(창1:27~29).

인간의 육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모든 물리적 조건을 준비해 주신 것이다.

인간은 오직 하나님의 것으로만 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영혼에게는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을 주셔서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셨다. 

그러므로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게 하신 것이다(요6:63,68).

그러나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순간에 

인간은 영육 간에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으니 

그때부터 육신도 먹고 살기 힘들고  

영혼은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을 세세토록 받게 되고 만 것이다(창3:17~19).

그러나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가난하고 병들고 수많은 고통의 짐을 짊어지고 

결국은 죽어야 하는 것을 모르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알고 계셨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과 죽음을 불쌍히 여기시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그가 이 땅에 와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나환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다(마11:4~6). 

이 모든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죄,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죄라 하셨다(마4:23~24, 마9:4~8).

세상 사람들은 자기 육신의 삶에 염려와 걱정과 

수많은 고통이 어디서 오는지도 모른 채 그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은 후에 자기 영혼이 무엇 때문에 

타는 불 못 지옥에 가는 줄도 전혀 모르고 그냥 살아간다. 

돈, 명예, 권세를 얻으려 일생을 다 바쳐 동분서주하며 살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마감한다. 참으로 허망한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돈으로도 과학문명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이 산재해 있다.

아무리 돈 많은 부자라도 자기 청춘을 못 지킨다.

얼굴에 보톡스를 맞고 주름살을 펴는 화장품을 바르고 

마사지를 받아도 늙어만 간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세상은 사람을 그렇게 속이고 또 속이고 죽는 순간까지 속인다. 

결국 늙어 죽어감을 막을 길은 세상에는 어디에도 없다.

의학이 죽을병은 고칠 수 없다. 그래서 결국은 죽음으로 마감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그런 곳이다. 

하나님 말씀 성경에는 고통과 죽음의 원인이 죄 때문이라고 했다(롬6:23).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속고 또 속다가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이 타는 지옥 불 못에 갈 때까지 모른다(눅16:19~24).   

세상은 그저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억지 부리며 속고 있다.

이것이 인간을 속이는 마귀역사요, 죄악인 것이다. 

그러나 세상의 어떤 현대 과학문명이 

육체도 영혼도 그토록 비참하게 만드는 원인인 

마귀역사가 무엇인지, 죄악이 무엇인지를 알기라도 하는가?

혹시 안다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그 못된 악한 영들이 저지르는 죄악을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하나님만 알고 계신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마8:14~17).

인간의 모든 불행의 원인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다. 

그가 오셔서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이 

마귀역사요 죄라고 가르쳐 주셨다(요8:44, 요일3:8, 히2:14~15).

하나님은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류가 죄로부터 당하는 영육 간의 고통을 그 몸으로 담당케 하셨다(사53:5~6).

그 예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해 오셔서 

첫 음성으로 “회개하라, 천국을 주리라”고 말씀하셨다(마4:17). 

이 말씀은 “너희 죄가 너를 지옥 보낸다고 하는 사실을 시인하고

네 입으로 네 죄를 자백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자백하고 죄를 내어놓으면 

예수께서 자기 몸으로 죄악을 짊어지시고 대신 죽어서 

죽을죄에서 죄인을 살려 주겠다고 선언하셨으니

자신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살 찢고 피를 쏟아내시며 

실제로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신 것이다. 

이것을 알고 믿어야 죄로부터 오는 육체의 고통에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여러분에게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구원의 말씀이 믿어지면

기쁜 소식이요, 복된 소식이요, 거짓 없는 진리인 것이다. 

예수께서 2,000년 전에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신 것은 

사실이요, 실제인 것이다. 

로마 역사 중에 빌라도의 법정 기록으로써 

그 시대 예수를 죽인 유대인 권력자들이 증인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증인인 것이다.

기독교는 많은 종교 중의 하나가 아니요, 실제적인 구원의 복음인 것이다. 

그래서 그토록 “예수 믿으세요”라고 애가 타도록 간절하게 부탁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모르고 육신이 죽어서 

타는 불 못인 지옥에 가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랑의 절규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배하는 것을

기독교라고 하는 종교적 행위로 본다.

일요일은 다 육체가 재미있게 여행도 하고, 

가족과 함께 좋은 식당에서 외식도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주일에 예배하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영원히 큰 천국을 얻었기 때문이다. 

죗값으로 타는 불 못에서 지옥 형벌받을 나를

예수께서 내 죄를 담당하고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구원해 주셨으니 

그 은혜로 주신 천국이 감사해서 구원주 예수님께 

신앙양심의 감사를 다하여 예배하는 것이다(시50:22~23, 요4:23~24).  

사람의 육신이 밥을 먹어야 사는 것과 같이 

예수 피로 죄 사함받고 구원받은 내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날마다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배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내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계속 듣고 

천국 가는 축복의 안내를 계속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구원의 말씀이요(마4:4), 

영생의 말씀이기 때문이다(요12:48~50).

사랑하는 연세가족들의 전도를 받아서 

지지난주에도 지난주에도 오시고 오늘 처음으로 우리 교회에 오신 분들이여,

예수 믿고 천국 가야 한다. 지옥은 못 견딘다.

그런데 예수 안 믿으면 타는 불 못 지옥에서 영원히 견뎌야 한다.

예수께서 나의 질병과 지옥 갈 죄를 자기 몸으로 담당하시고 피 흘려 죽으셔서 

나의 영육 간의 고통을 부담해 주셨으니 

육신은 건강하고 내 영혼은 천국에서 행복을 영원히 누리려는 

자유가 있어야 한다(요8:31~32). 

여기 예배당에 가득 찬 이 많은 사람들이 

무엇하러 예배하러 왔겠는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자들이 구원의 은혜 감사해서 

양심을 다하여 자발적으로 구원주 예수님께 

감사로 찬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오늘 연세중앙교회에 오신 여러분이여,

모든 불행의 원인은 마귀역사요, 마귀는 죄의 생산자요, 

죄는 나의 영혼이 지옥 형벌받을 만큼 불행하게 만드는 원수 중의 원수이다. 

여러분은 어떠한 예수를 믿고 있는가?

나의 모든 육체의 질고도 내 영혼의 지옥 갈 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으로 담당하시기 위해 

그 모진 매를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셔서 

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그 예수를 믿어야 반드시 천국 가는 것이다. 

예수만을 구세주로 믿는 자들을 이 땅에서 강건하게 살게 하다가 

육체가 끝나는 그날에 천국 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 주시려고 

나의 죽을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어 주셔서 내 영혼 구원해 주신 

그 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