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교회 주보
3월 15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 (www.yonsei.or.kr)
제목: 예수 피로 여신 문으로
본문: 히 10:19~25, 마 7:13~14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볼 수 없다고 하셨다(히12:14).
거룩함은 영원한 것이므로 영생과 동격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육신을 흙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거룩한 생기를 주셔서 생령이 되게 하셨다(창2:7).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살도록 지음받았다.
그러나 거룩했던 인간은 마귀의 거짓에 속아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생명의 말씀을 거역하고
먹으면 죽으리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창2:17).
결국 인간은 거룩함을 상실한 순간 죽음을 생산했고(창3:17~19),
하나님과 함께 살았던 거룩한 에덴에서 쫓겨나
마귀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다(요일3:8, 행13:10).
그러므로 인간은 죗값인 사망, 곧 타는 불 못인 지옥 형벌을 기다리며(마25:41)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죄에 종노릇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길밖에 없는 신세가 되고 만 것이다(히2:14~15).
살고자 하여 모든 수단을 다 부리며 몸부림칠지라도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은 죄악의 죽음으로 완전히 막힌 것이다.
살기 위해서 과학문명을 발전시켰고
백세인생이라도 살아보려고 의학을 발전시켜 왔고
돈, 명예, 권세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쳤으나
거룩함을 상실한 아담 이후의 인간은
모두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히9:27, 창3:19).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사람 중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을 찾을 자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 아래서 죽어 지옥 형벌받을 자들을 사랑하시사
죄악으로 비대해진 세상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을 만드셨으니 이 문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10:7~9).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죄의 담을 헐고 거룩한 길을 만드신 분이시다(요14:6).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서 자기 몸으로
인간의 죗값인 사망을 대신 담당하시는 그것으로만 만들 수 있는 길이다.
예수만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류의 죄악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인간의 영혼의 죽음을 대신할 수 있는
단 한 분이시다(요3:16, 히10:19~20).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짊어지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셨으니
그의 찢으신 살과 피는 내 죄악을 짊어지시고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하는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
더 확실한 증거는 회개를 통해서 지옥 형벌받을 죄악이 해결되었음을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보증하시고
구원받은 자의 심령을 전 삼고 계신 것이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고후1:21~22, 고전6:19).
그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속죄를 확증하시고
성령 받은 자를 천국까지 인도하신다(요14:17, 요16:13).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자는
회개의 경험도 없고 성령의 보증도 없는 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여신 생명의 문만이 거룩한 문이요,
이 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진 자만이 열고 들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구원의 문인 것이다.
오늘 이 예배당에 가득 모여 앉아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다면
구원의 주님을 거룩하게 만날 수는 없는 것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만이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라고 하셨다(요4:23~24).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죽을죄를 짊어지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살을 찢으시고 속죄의 피를 쏟으신 사실을
회개로 갖지 못한 자는 누구라도
거룩해졌음을 보증하시는 성령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그저 종교적 행위를 가진 자들일 뿐이다. 참으로 불행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주를 뵙는 예배는
그의 속죄의 피를 내가 가졌음을 확증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구원의 주를 향한 우리의 섬김도 충성도 사랑도 전도도 감사도 순종도
하나님을 향한 일체의 모든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활짝 여신
그 문 안에서 실행되어야 한다.
우리 연세중앙교회는 40년간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한 죄를 죽어서 지옥 가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고
회개가 확증된 증거로 성령 충만하자,
성령받은 자는 충성하자, 감사하자, 예배하자, 찬양하자, 서로 섬기고 사랑하자,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에서 구원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자,
구원의 이름, 예수의 이름으로
원수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질병과 저주를 몰아내자, 이기자,
항상 성령 충만하여 자기 영혼을 천국 갈 때까지 거룩하게 지키자,
그리고 다시 오실 주를 맞이하기 위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하게 내 영혼을 보전하자(벧후3:10~14),
육신의 때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자,
연세가족 모두는 천국에서 만나자,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지옥 가면 안 된다,
정신 차려 기도로 성령 충만으로 말씀으로 죄를 이기자.”라는 말씀을 들었다.
40년간을 강단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회개하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구원의 복음을 쉼 없이 외쳤다.
연세가족이 반드시 거룩하여져서 천국 가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헛되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세상의 문들은 죽은 문이요, 영원히 닫혀 있는 문이요,
죄악의 담을 쌓는 바벨탑과 같은 지옥 문임을 알라. 속지 말라.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열린 천국의 문을 알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해야만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모른다.
수많은 종교가 생명의 문을 찾고 있으나 세상에 죄악이 존재하는 한
그 문은 닫혀 있는 문인 것이다.
열린 무덤처럼 빨아들이는 지옥의 문인 것이다.
예수께서 자기 살을 찢고 피를 쏟아내어
하나님과 인간과의 닫힌 죄의 담을 파괴시켰으니
연세가족 모두는 회개로만 열리는 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회개로 들어가자(마4:17).
다른 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밖에 없다.
어쩌다가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발견했던가!
그러므로 다시는 세상에 기웃거리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만 열리는 그 문으로
예수의 피를 들고 회개로 회개로 들어가자.
연세가족 모두 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들고 천국으로 행진하자.
제목: 예수 피로 여신 문으로 2026. 3. 15
본문: 히 10:19~25, 마 7:13~14 주일설교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볼 수 없다고 하셨다(히12:14).
거룩함은 영원한 것이므로 영생과 동격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육신을 흙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거룩한 생기를 주셔서 생령이 되게 하셨다(창2:7).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살도록 지음받았다.
그러나 거룩했던 인간은 마귀의 거짓에 속아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생명의 말씀을 거역하고
먹으면 죽으리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창2:17).
결국 인간은 거룩함을 상실한 순간 죽음을 생산했고(창3:17~19),
하나님과 함께 살았던 거룩한 에덴에서 쫓겨나
마귀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다(요일3:8, 행13:10).
그러므로 인간은 죗값인 사망, 곧 타는 불 못인 지옥 형벌을 기다리며(마25:41)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죄에 종노릇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길밖에 없는 신세가 되고 만 것이다(히2:14~15).
살고자 하여 모든 수단을 다 부리며 몸부림칠지라도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은 죄악의 죽음으로 완전히 막힌 것이다.
살기 위해서 과학문명을 발전시켰고
백세인생이라도 살아보려고 의학을 발전시켜 왔고
돈, 명예, 권세로 살아보려고 몸부림쳤으나
거룩함을 상실한 아담 이후의 인간은
모두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히9:27, 창3:19).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사람 중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을 찾을 자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 아래서 죽어 지옥 형벌받을 자들을 사랑하시사
죄악으로 비대해진 세상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을 만드셨으니 이 문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요10:7~9).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죄의 담을 헐고 거룩한 길을 만드신 분이시다(요14:6).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서 자기 몸으로
인간의 죗값인 사망을 대신 담당하시는 그것으로만 만들 수 있는 길이다.
예수만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류의 죄악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인간의 영혼의 죽음을 대신할 수 있는
단 한 분이시다(요3:16, 히10:19~20).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짊어지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셨으니
그의 찢으신 살과 피는 내 죄악을 짊어지시고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하는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
더 확실한 증거는 회개를 통해서 지옥 형벌받을 죄악이 해결되었음을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보증하시고
구원받은 자의 심령을 전 삼고 계신 것이
확실한 증거인 것이다(고후1:21~22, 고전6:19).
그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속죄를 확증하시고
성령 받은 자를 천국까지 인도하신다(요14:17, 요16:13).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자는
회개의 경험도 없고 성령의 보증도 없는 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여신 생명의 문만이 거룩한 문이요,
이 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진 자만이 열고 들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구원의 문인 것이다.
오늘 이 예배당에 가득 모여 앉아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다면
구원의 주님을 거룩하게 만날 수는 없는 것이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만이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라고 하셨다(요4:23~24).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죽을죄를 짊어지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살을 찢으시고 속죄의 피를 쏟으신 사실을
회개로 갖지 못한 자는 누구라도
거룩해졌음을 보증하시는 성령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그저 종교적 행위를 가진 자들일 뿐이다. 참으로 불행한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주를 뵙는 예배는
그의 속죄의 피를 내가 가졌음을 확증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예배하는 것이다.
구원의 주를 향한 우리의 섬김도 충성도 사랑도 전도도 감사도 순종도
하나님을 향한 일체의 모든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활짝 여신
그 문 안에서 실행되어야 한다.
우리 연세중앙교회는 40년간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한 죄를 죽어서 지옥 가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고
회개가 확증된 증거로 성령 충만하자,
성령받은 자는 충성하자, 감사하자, 예배하자, 찬양하자, 서로 섬기고 사랑하자,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에서 구원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자,
구원의 이름, 예수의 이름으로
원수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질병과 저주를 몰아내자, 이기자,
항상 성령 충만하여 자기 영혼을 천국 갈 때까지 거룩하게 지키자,
그리고 다시 오실 주를 맞이하기 위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하게 내 영혼을 보전하자(벧후3:10~14),
육신의 때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자,
연세가족 모두는 천국에서 만나자,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지옥 가면 안 된다,
정신 차려 기도로 성령 충만으로 말씀으로 죄를 이기자.”라는 말씀을 들었다.
40년간을 강단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회개하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구원의 복음을 쉼 없이 외쳤다.
연세가족이 반드시 거룩하여져서 천국 가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헛되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세상의 문들은 죽은 문이요, 영원히 닫혀 있는 문이요,
죄악의 담을 쌓는 바벨탑과 같은 지옥 문임을 알라. 속지 말라.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열린 천국의 문을 알지 못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해야만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모른다.
수많은 종교가 생명의 문을 찾고 있으나 세상에 죄악이 존재하는 한
그 문은 닫혀 있는 문인 것이다.
열린 무덤처럼 빨아들이는 지옥의 문인 것이다.
예수께서 자기 살을 찢고 피를 쏟아내어
하나님과 인간과의 닫힌 죄의 담을 파괴시켰으니
연세가족 모두는 회개로만 열리는 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회개로 들어가자(마4:17).
다른 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밖에 없다.
어쩌다가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발견했던가!
그러므로 다시는 세상에 기웃거리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만 열리는 그 문으로
예수의 피를 들고 회개로 회개로 들어가자.
연세가족 모두 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들고 천국으로 행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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