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보

3월 8일 교회 주보


2026-03-08 328 연세중앙교회

3월 8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 (www.yonsei.or.kr)


제목: 말씀으로 주시는 복

본문: 마 10:2~15


하나님은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셨다. 

그는 자신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자신의 말씀으로 천지를 경영하고 계시다(요1:1~3).

하나님은 그가 창조하신 흙으로 사람의 육체를 지으셨고

흙에서 나는 것으로 먹고 마시며 살게 하셨다.

그리고 인간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생령, 곧 영혼이 되게 하셨다(창2:7).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요13:1).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이 범죄함으로 영원히 죽게 되었을 때

인간의 영혼을 살리시려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으니 

이는 한 사람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하시려는 

제한 없는 사랑이셨다(요6:38~40).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괴롭히는 모든 불행을 

전능자의 권세로 즉시 해결해 주셨으니 

그는 인간의 원수를 파괴하여 승리하신 절대 권세자이시다(마11:4~5).

그가 베푸신 수많은 이적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것들이요, 

오직 절대 권세자, 창조자만이 하실 수 있는 이적이요, 

권세였다(마8:1~3, 요11:43~44).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가 하시는 일을 그의 말씀으로 제자들도 하게 하셨으니 

제자들은 예수가 보내시는 곳에서 

예수가 주신 말씀으로 예수가 하신 일을 거침없이 실행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려내고,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씀을 주셨다(마10:7~8).

예수께서는 세상의 신분으로는 비천한 어부, 세리와 같은 제자들을 보내시며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으로 없던 것을 있게 하여 보게 하신 것과 같이,

예수께서 그의 말씀으로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것과 같이 

제자들도 예수께서 말씀을 주어서 보내셨음을 증명하기 위하여 

그 말씀으로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나병환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예수께서 하라 하신 말씀을 가지고 나가는 제자들은 

예수님이 명령하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이적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창조요, 곧 절대 권세이시다. 

예수께서는 항상 말씀으로 영육 간의 불가능의 고통을 

현장에서 해결해 주셨다(마8:14~17).

그러나 예수께서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당해야 할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시는 사역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사랑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예수께서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셨다. 

그가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이루셨으니  

인간이 영육 간에 당해야 할 잔인한 고통을 대신하심으로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신 것이다(사53:4~6, 요19:30).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독생자도 말씀으로 보내셨고 

인류 구원의 사역도 말씀으로 이루셨다(요1:14).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믿음이요, 구원이요, 

영육 간의 불가능을 해결하는 권세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요, 허상이요, 종교일 뿐이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이적을 행할 때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거저 주었으니 너희도 거저 고쳐주고 

거저 복을 명령하라” 하셨다(마10:7~8).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사역은 

주님이 거저 주신 것같이 거저 주라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칭찬도 감사도 영광도 거저 주신 주님만 받으셔야 한다. 

주님은 주님이 명령하신 권세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에게 

여행을 두려워 말라 하셨다.

주머니에 금도, 은도, 의지할 지팡이도 가지지 말라 하셨다.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예수의 말씀을 환영하는 자를 찾아내서 그 집에 머물고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그 집이 평안하기를 말씀으로 빌라고 명령하셨다(마10:9~12).

그러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말할 때 듣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나와서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버리라,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하셨다(마10:14~15).

제자들은 먼저 천국을 전하는 것이요, 다음은 인간을 괴롭히는 귀신들을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의 말씀으로 보내심을 받았다.  

그러나 제자들을 무관심으로 박대하는 것은 주의 말씀을 박대하는 것이요, 

치유하고자 하시는 주의 사랑을 거절하는 것이요, 

주가 주고자 하시는 천국도 거절하는 것이니 

그에게는 그저 멸망이 훤히 보이는 것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예수의 이적과 치유와 천국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주가 보내신 주의 종들을 박대하지 말라. 

이것은 천국도 치유도 능력도 평안도 거절하는 참으로 두려운 일이다. 

연세중앙교회는 주님의 권세 있는 말씀의 목소리, 

속죄의 피로 주신 구원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의 능력의 말씀을 40년간 들어왔다. 

그의 말씀을 믿음으로 환영하는 자는 말씀에 따른 이적을 쉼 없이 만났다. 

그러나 그의 말씀을 치유와 구원과 절대 생명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주를 박대한 자요, 내어 쫓은 자로서 

주님이 보내신 말씀을 박대하는 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믿어도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으로 인정할 때 그 말씀의 권세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들, 

곧 주님께서 보내신 주님의 말씀을 입술로 대언하는 자는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치유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신 복음증거의 명령의 말씀을 

성령으로 받은 자들이다. 

주님께서 성령의 진리로 주셨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치유와 영생과 천국으로 받는 자들만이 

그 말씀을 일하시게 하는 자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핏소리를 말씀으로 받는 자들만이 

살고자 회개하는 자요, 속죄와 천국을 은혜로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말씀은 

종교의 교리가 아니요, 한 세대의 이론이 아니요, 비유는 더더욱 아니요(요16:7~8),

실상이요, 실체가 있는 생명이요, 치유의 축복이요, 반드시 이루어질 진리요, 

반드시 이루실 믿음인 것이다(마5:17~18).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주님은 지금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주의 사자를 통해 자신의 말씀을 하고 계시다. 

무관심은 거절이요, 불인정은 반대인 것이다. 

그러므로 치유의 말씀, 이적의 말씀, 권세 있는 창조적 말씀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의 구원이다. 적극적으로 믿으라. 인정하라.

그리고 그 말씀을 내 영혼이 천국 갈 때까지 일하시게 하라. 

그 말씀을 거역하면 소돔과 고모라보다 견디기 힘든 형벌이 기다리고 있다 하셨다. 

그러나 그의 말씀을 감사로 평안으로 치유와 구원으로 받는 자에게는

지금 이 시간 영육 간의 불행은 사라질 것이다. 그 사실을 믿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속에 권세가 있고 이적이 있고 생명도 천국도 있음을 알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또 믿고 확실히 믿고 된 줄로 믿고 수용하라.   

그래서 연세가족은 복을 받기에 합당한 자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