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주보

2025년 1월 5일 교회 주보


2025-01-05 776 연세중앙교회

2025년 1월 5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 (www.yonsei.or.kr)


제목: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의 이름

본문: 마 1:21~25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죄인은 죗값인 사망을 벗어날 길이 없으니 

죗값으로 받을 참혹한 지옥의 형벌도 영원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여 이 땅에 보내심은

인간의 영혼에게 주어지는 죗값인 사망, 

곧 참혹한 지옥의 영원한 형벌을 그 아들의 육체로 대신 짊어지게 하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게 하셔서 

내 영혼이 받을 지옥 형벌을 대속하시고 영생과 천국을 주심으로 

구원의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하시려는 은혜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옥 형벌받을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고 회개하면 

그들의 죽을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의 죽음으로 대신하셔서 

영원히 살게 하려는 그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심인 것이다(히13:8).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셨으니 

그 이름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신 이름이요(마1:21),

하나님과의 불목의 죄악을 해결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신 이름인 것이다(엡5:2).

이것은 만세 전부터 예정하신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요, 인류 구원의 은혜인 것이다(엡1:4~6). 

그러므로 예수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예전의 죽을죄에서 벗어나 

영원히 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14)

이것이 복음, 곧 구원의 본질인 것이다. 

2024년이 가고 2025년이 오고 또한 다른 해가 올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곧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죄 사함받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에서 자유한 자는

거룩함을 입었다는 그 증거로 성령 안에 있는 자가 되었으므로 

결코 정죄함이 없다 하였다(롬8:1~2).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백성에게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과 자유를 주기 위하여 

자신의 육체로 죄와 사망의 법대로 죽으시고 

생명의 성령의 법대로 부활하셨기에

이와 같은 사실을 믿고 구원받아

구원의 주와 함께 거룩함을 유지하려는 자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변할 수 없으므로

그 피로 구원받은 구원의 피도 영원토록 변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세상의 허다한 풍속을 이용하여

택한 자라도 미혹할 수 있으면 미혹하려 한다. 

그 목적은 가룟 유다와 같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이 

그들을 미혹함으로 구원의 주를 배신하게 하여 

결국은 멸망시키려는 것이다(딤전4:1~2, 요13:2, 행5:1~3).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가 있는 곳에는 거룩함이 있고

거룩함이 있는 곳마다 성령은 충만하고 

성령이 역사하는 곳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의 은혜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구원의 복음이, 

감사와 충성과 전도와 예배와 순종과 찬양이 넘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이 영원한 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의 속죄로 인해 

사도행전 초대교회와 같이 

구원과 영생과 천국이 은혜로 넘쳐나고 있다 증거인 것이다.

또한 구원의 이름, 능력의 이름, 이적의 이름, 예수 이름이 있는 곳에

질병의 치료와 속죄의 은혜와 

마귀·사단·귀신 역사의 억압에서 자유가 넘쳐나고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그러므로 영육 간에 불가능의 절망이 

절대 소망으로 넘쳐나는 것이다(롬10:13, 행5:12~16).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2025년에는 시작부터 구원의 이름, 능력의 이름, 

이적의 이름, 예수 이름을 성령으로 각자의 심령 안에 모신 자가 되어

쉬지 않고 역사하는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질병과 저주를 

권세 있는 예수 이름으로 언제든지 박멸하고 파괴시켜서

자신의 영혼과 육체를 지켜 자유하자. 

2025년에는 가정마다 권세 있는 예수 이름을 쉼 없이 사용하여 

그 이름으로 쉼 없이 기도하고 항상 거룩하여 귀신을 쫓아내고 

성령 충만하여 세상의 유혹을 항상 이기도록 

그 이름을 사용하자(막16:17~18).

범사에 예수 이름을 부르자. 

그 이름만이 구원의 이름이시다. 

그 이름만이 거룩하니 

쉼 없이 항상 예수 이름으로 죄를 이기고 성령으로 거룩하여 

거룩한 예수 이름의 권세가 내 심령에, 내 가정에, 

내 직장에, 내 생업에, 내 사업장에 언제나 충만하게 하자.  

예수 없는 삶은 오직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 속에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한 고통이 영원할 것이다. 

그러므로 2025년에는 속죄의 이름, 거룩하신 이름, 

이적의 이름, 능력의 이름으로 항상 원수를 이기고 승리하자.

그리고 자기를 지키자. 

그러므로 속죄의 이름, 예수 이름이 없는 삶은 

소망이 전혀 없는 지옥 형벌뿐이다. 

예수 이름과 원수 된 어떠한 물질문명, 세상 풍속도 기대하지 말라. 

그것들은 전혀 천국에 소망이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쉬지 않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예수 이름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쉼 없이 충만하자. 

2025년에는 회개하는 자의 심령에 오시는 성령의 이름, 예수 이름으로 

가정에 우환질고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마귀·사단·귀신 역사도,  

육신의 생각과 소욕과 요구와 정욕도 완전히 파괴시켜 버리고 

쉬지 않는 기도로 육신도 영혼도 지켜내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내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실 이름은 예수밖에 없다. 

나의 일만 가지 고통을 해결할 권세도 예수밖에 없다. 

2025년에는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 살자. 

새해부터 예수로 시작하여 예수로 천국 가자. 

예수 이름의 시작이 기도요, 회개요, 성령 충만이요, 

충성이요, 예배요, 전도요,   

결국은 거룩함이요, 영원한 천국의 부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