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9일 교회 주보
2024년 9월 29일 교회 주보
연세중앙교회(www.yonsei.or.kr)
제목: 주님의 최후의 명령, 복음전도
본문: 마 28:16~20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시다.
하나님은 자신의 전지하심과 전능하심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사용할 인간을 지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으실 때에
시한적 존재인 육신과 영원한 존재인 영혼으로 지으셨다(창2:7).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시한적 존재인 육신의 때를 주신 것은
육신의 때에 창조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시간,
곧 하나님께서 인간을 통해 영광 받으실 시간을 주기 위함이시다(고전10:31).
그리고 인간이 자기 영혼의 때를 위해 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찬스를 주기 위함이시다.
그러므로 인간은 아무든지 자신의 창조자가 누구이며
자신이 무엇 때문에 창조되었는가를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아서
책임 있게 행동하며 살아야 한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이냐, 영원한 천국의 면류관이냐의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창조자의 의도를 망각하고 불순종하여 죗값인 사망,
곧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절망적인 신세가 되고 말았다.
첫 사람 아담은 창조자의 의도를 망각하고
자신의 욕망대로 살려고 죽을죄를 범했으니
곧 마귀 역사에 속은 것이다(창2:17, 창3:17~19).
하나님의 원수요 인간의 원수인 마귀는
하나님의 피조물임에도 창조주를 도전하다가 저주받아
영원히 지옥 형벌을 받기로 작정된 자들이다(사14:12~14).
지옥은 마귀를 타는 불로 형벌하기 위하여 만든 절망적인 곳이다(마25:41, 계20:10).
인간도 마귀의 미혹을 받아 하나님을 도전하고 불순종하였기에
마귀와 똑같이 타는 불 못인 지옥 형벌을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무지한 인간이 마귀의 미혹을 받아
창조자의 말씀을 도전하고 무시하고 아예 인정하지 않는 불순종의 죄를 저질러
마귀와 함께 불 타는 지옥 형벌을 받을 줄 아시기에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여 이 땅에 보내셨다(요1:14).
그리고 인간을 죗값인 사망, 곧 타는 불 못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게 하셨으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인간의 영혼이 불타는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것을 믿는 이것이 예수 믿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거저 주시는 은혜로 구원받아 천국 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 수많은 사람은 이 엄청난 구원의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자신이 육신의 때를 살아가는 목적도 전혀 모른 채 세월 속에 살아간다.
육신이 끝나는 그 날, 죗값으로 영원히 타는 지옥 불 못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원수 마귀의 미혹에 따라 살아가다가
육신이 죽는 순간에 그 영혼은 지옥 불에 던져져서
타는 불 못에서 쉼 없는 고통을 영원토록 당하게 되는 것이다(눅16:22~24).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토록 지옥 형벌을 받을 자들의 죄를
살 찢어 흘리신 속죄의 피로 대속하시고
이 구원의 사실을 전하게 하시려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성령으로 세우셨다(행20:28).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몰라서 지옥 가는 영혼이 하나도 없도록
예수로 구원받은 자들을 자신의 증인이 되게 하여
성령으로 이 구원의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행1:8, 요15:26).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은
지구촌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의 영혼이
단 하나도 빠짐없이 구원받게 하려는 것이다(요6:38~40).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는 마지막 순간에
지상명령(至上命令)인 전도를 명령하심은
예수 몰라 지옥 가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구원의 주님의 애절하고 간절한 부탁인 것이다(마28:19~20, 막16:20).
그러므로 자신이 누군가를 통해서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몰라 지옥 가는 영혼이 없도록
자기 육신이 존재하는 한 죽기까지 반드시 전도해야 한다(행20:23~24).
예수의 복음을 전하다가 수많은 핍박을 받고 순교한
초대교회 성도들과 같이, 사도들과 같이, 제자들과 같이 말이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말로 아는 것이 아니요,
오직 지옥 가는 영혼을 구원하려는 구령의 열정이
성령의 능력으로 나타나야 알게 되는 것이다(고전4:20).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바는
자신은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처절하고 잔인하게 죽을지언정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몰라서
지옥 가는 영혼은 단 하나도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전도하는 자들과 함께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자는
예수의 피 흘리신 구령의 정신으로 전도하게 된다.
믿음이란, 내 영혼이 예수로 받은 구원을 전도로 확증하는 것이며
전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을 확증하는 것이다(고후13:5).
예수께서는 자신이 죽기까지 인류의 영혼 구원을 원하셨기에
그가 강림하시기 전까지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여 구원받기를 열망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벧후3:8~9).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예수 몰라 지옥 갈 수많은 영혼을 바라보라.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양심이요,
구원받은 자들이 쉼 없이 해야 할 양심의 행동이요,
전도자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임을 확증하는 길이다(막16:20).
우리 연세중앙교회는 왜 총력전도주일을 정하여 지키는가?
전도하지 않는 연세가족에게 영혼 구원을 위하여 전도하라는
주님의 절대 명령인 것이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리신 구령의 정신을 다하여 진실로 전도하자.
예수 몰라 지옥에서 형벌받을 영혼을 살리기 위해 쉼 없이 전도하여
구원주와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자.
오직 신앙양심을 다하여 지옥 갈 영혼 찾고 또 찾아 확실하게 살려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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