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행사

[부활절] 감사찬양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부활'


2017-04-16 4,659 신정희
우리 때문에
죽임 당하신 어린양
무덤에 머물러(150)
세상 권세 멸하시려
영광
십자가의 전달자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