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찬양모임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423 "[금찬] 예수 피를 힘입어,두 손 들고,천성을 향해,주의 약속하신,주님의 성령,채우소서" 관리자 2019-02-04 5,795
422 [금찬] 보혈을 지나 예수 십자가에 주 십자가를 돌아온 탕자 하나님의 은혜 관리자 2019-02-04 6,042
421 "[금찬] 이 험한 세상,주 하나님 독생자,이 세상의,마음에 가득한,천부여" 관리자 2019-02-04 3,250
420 "[금찬] 내 주의 보혈,나의 죄를,죄에서 자유,들어주소서,주여 우리의" 관리자 2019-02-04 4,590
419 "[금찬] 어찌하여야,주 이름 앞에,구주 예수 생명 주께,죄에서,예수 피밖에" 관리자 2019-02-04 5,079
418 "[금찬] 정결한 맘,보혈을 지나,주의 음성을,내가 매일,내가 원하는 십자가를" 관리자 2019-02-04 4,266
417 "[금찬] 내 안에 사는 다시 한번 인생 하나님의 나팔,예수 십자가에 가난한 영혼,나를 받으옵소서" 관리자 2019-02-04 5,254
416 "[금찬] 천부여 의지,변챦는,만세 반석,우리를 죄에서,십자가의 길,나는 가리라" 관리자 2019-02-04 4,556
415 "[금찬] 우리 때문에,하나님께서 세상을,만왕의 왕,약할 때,티끌보다" 관리자 2019-02-04 3,407
414 "[금찬] 오 주님 괴로울 때,예수 피 밖에,죄에서 자유를,주님 손 잡고 이름 없이" 관리자 2019-02-04 5,027
413 [금찬] 예수 피를 송축하리라 주의 이름 곤한 내 영혼 기도하세요 하나님의 은혜 관리자 2019-02-04 5,470
412 [금찬] 보혈을 거룩하신 하나님 주 없이 살 수 구주 예수 이 믿음 더욱 살아계신 주 관리자 2019-02-04 4,825
411 "[금찬] 보혈을 지나,죄에서 자유 가서 제자 삼으라 땅끝까지 불속에라도 영혼의 때를" 관리자 2019-02-04 4,434
410 [금찬] 주여 진실하게 정결하게 하는 어둔 죄악 십자가의 전달자 파송의노래 관리자 2019-02-04 4,111
409 [금찬] 탕자처럼 나의 예수님 오늘 이 하루도 죄에서 자유 그들은 모두 관리자 2019-02-04 4,805
408 [금찬] 내 평생에 이와 같은 곤한 내 영혼 내가 매일 하나님은 우리의 관리자 2019-02-04 3,221
407 [금찬] 이 세상 험하고 정결하게 하는 찬양하세 부흥 아버지여 관리자 2019-02-04 4,294
406 "[금찬] 찬양하라,예수 우리 왕,살아계신 주,난 예수가,천번을 불러도,송축하리라,주 이름 앞에" 관리자 2019-02-04 5,401
405 [금찬] 내 안에 사는 주여 진실하게 만왕의 왕 나 같은 죄인 우리의 심령 관리자 2019-02-04 2,884
404 [금찬] 내 안에 사는 주여 진실하게 어둔 죄악 빛의 사자들이여 그날 영혼의 때 관리자 2019-02-04 2,877
403 [금찬] 죽임 당하신 예수 이름 높이세 죄에서 자유를 예수 나의 치료자 티끌보다 이름 없이 관리자 2019-02-04 4,906
402 [금찬] 주님 내게 어두 죄악 길에서 천국에서 우리 이땅에 이 믿음 나는 행복해요 관리자 2019-02-04 3,265
401 [금찬] 탕자처럼 예수 이름으로 승리는 내 것 천성을 향해 갈보리 산 이름없이 관리자 2019-02-04 3,768
400 [금찬] 우리 이 땅에 예수 이름 높이세 주 이름 앞에 구원의 이름 관리자 2019-02-04 3,703
399 [금찬] 나 무엇과도 언제쯤 오실까 하나님의 나팔소리 예수 십자가에 관리자 2019-02-04 4,227
398 [금찬] 예수 피 밖에 죄에서 자유를 하나님의 나팔 소리 이 믿음 더욱 감사해 관리자 2019-02-04 5,246
397 [금찬] 거룩하신 하나님 구주 예수 살아계신 주 어찌하여야 관리자 2019-02-04 4,297
396 [금찬] 주의 보좌로 그 사랑 예수 이름 높이세 죄에서 자유 예수 피 밖에 관리자 2019-02-04 4,600
395 [금찬] 보혈을 지나 정결한 맘 기뻐하며 생명 주께 있네 밀알 불속에라도 관리자 2019-02-04 3,513
394 [금찬] 나의 예수님 나 무엇과도 주 없이 살 수 예수 나의 치료자 예수 피 밖에 관리자 2019-02-04 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