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4부 주일밤예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711 내 백성아, 죄의 재앙을 받지 말라 2024-09-30 1,117
710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 2024-09-23 2,215
709 성령으로 행할찌니 2024-09-16 1,239
708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2024-09-11 2,761
707 [하계성회 결산 감사예배] 구원의 은혜 감사 2024-09-04 2,519
706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2 2024-08-27 2,278
705 [직분자 감사예배]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2024-08-22 1,153
70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2024-08-20 2,158
703 나의 육신의 때를 섬기는 종으로 2024-08-13 1,283
702 최후의 날을 위하여 2024-08-13 1,332
701 [하반기 연합 결산 감사예배]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 2024-08-13 1,196
700 선한 싸움을 싸우고 2024-08-06 2,974
699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2024-08-04 2,105
698 최후의 날까지 주님을 시인하라 2024-08-04 1,386
697 예수 믿고 천국 가요 2024-07-24 1,429
696 주님 강림의 날에 2024-07-24 1,131
695 귀신에게 속지 말라 2024-07-23 2,834
694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섬기신 예수 2024-07-17 1,382
693 최후의 날을 위하여 2024-07-17 1,292
692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2024-07-17 1,275
691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2024-07-16 2,514
690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24-07-10 1,444
689 은혜의 복음 증거의 사명 2024-07-10 2,817
688 꼭 성공해야 할 생각 2024-07-04 1,574
687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24-07-03 1,306
686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2024-07-03 2,058
685 그 아홉은 어디 갔느냐? 2024-06-26 2,391
684 고난으로 얻는 영광 2024-06-25 1,476
683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2024-06-22 1,269
682 감사를 잊지 말자 2024-06-19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