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초청 성회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는 예수의 복음이 필요한 곳에는 주님이 보내시면 그 곳이 비록 지구 반대편일지라도, 땅끝까지도 마다치 않고 달려간다.

“예수 몰라 지옥갈 영혼, 지옥갈 숫자를 단 한 명이라도 줄일 수 있다면…”

오직 예수! 성령충만! 예수생애 재현의 불타는 열정은 나라와 민족을 넘어 주님 오실 날을 앞당기며, 오늘도 전 세계에서 윤석전 목사를 찾고 있다.

선교지의 교회 부흥을 위한 초청 성회를 넘어, 한 나라와 민족의 예수 복음을 위한 연세중앙교회 방문 초청에 이르고 있다.

아이티 (Haiti)

 
 
 
 

 윤석전 목사 초청 아이티 성회가 2014년 10월 1일(수)부터 5일(주일)까지 목회자 세미나와 평신도 성회로 나누어 열렸으며, 특히 10월 3일(금)부터 5일(주일)까지 저녁마다 열린 평신도 성회는 아이티 전역으로 생중계 돼 큰 은혜의 파장을 일으켰다.

 목회자 세미나에는 아이티 전역에서 모인 현지 목회자가 3000여명이 참석해 영혼을 살리는 목회를 할 것을 다짐했으며, 평신도 성회에서는 각종 치유와 이적이 일어나 아이티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부두교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겠다는 역사가 파도쳤다.

 한편, 아이티에서 우리 교회가 지은 성전이 21곳에서 완성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아이티로 파송된 이종국 선교사는 “내년에도 성전을 50곳에 건축해 영혼 구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스와질랜드 (Swaziland)

 
 
 
 

 남부 아프리카 스와질란드공화국 성회가 성령의 역사가 파도친 가운데 2014년 6월 19일(목) 2박 3일간 열렸다.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각각 열린 이번 성회는 스와질란드 정부가 처음으로 직접 주관한 성회였다. 첫날부터 국영방송(Swazi TV)과 스와즈 타임즈를 비롯해 많은 언론 매체가 이 성회를 취재하며 대대적인 보도에 나서기도 했다. 성회에서 윤석전 목사는 설교 때마다 회개를 강조하며, 예수를 믿는 것은 영원한 나라에 이르기까지 죄와 싸우며 죄를 이기라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한편, 스와질란드 왕과 왕비, 공주가 성회 일정 중에 윤석전 목사를 직접 초청해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성회를 자주 열어 줄 것과 한국과 긴밀한 협력을 요한다는 내용으로 대화를 나누었다.

미얀마 (Myanmar)

 
 
 
 

 윤석전 목사 초청 미얀마 성회가 2014년 12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오전에는 목회자 세미나, 오후 에는 평신도 성회로 열렸다. 또 7일(주일) 오전에는 우노침례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프랭크홀에서 다시 평신도 성회를 열었다. 사회주의 국가이자 국민 90%가 불교를 믿는 나라이지만 이곳에서도 하나님의 각종 이적이 일어났다. 어려서부터 간질로 고생하던 청년이 나음을 얻고, 귀신 들렸던 자매에게서 귀신이 떠나가고, 암과 각색 질병으로 고통받던 수십 명이 고침을 받았다.

 처음에는 그저 해마다 열리는 성탄 행사 중 하나로 알고 참석한 미얀마인들은 성령의 강력한 역사 앞에 무릎을 꿇고 통회하며 회개했다.

브라질 (Brazil)

 
 
 
 

 2012년 10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브라질 평신도 집회가 산타렝 축구장에서 열렸다. 성회가 열린 축구장에는 대략 4만 명 정도가 참석했으며, 지역 공중파로 생중계해 약 6만 명 이상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브라질 사람들은 겉보기에 굉장히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일어서서 몸을 흔들며 손뼉을 치고 두 팔을 벌리면서 누가 보더라도 은혜가 넘치는 모습처럼 보인다.

 그러나 윤석전 목사의 설교 말씀이 시작되고, 믿음 없음에 대한 것과 예수보다 축구를 더 사랑하는 것 등을 질책하며 예수를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관해 거침없는 말씀이 이어지자 이들이 듣는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심으로 많은 문제가 해결되고 귀신이 떠나가고 질병에서 고침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인도 (India)

 
 
 
 

 2013년 10월 2일(수)에는 인도 성회 첫 관문인 델리 지역에서 일일집회를 열었다. 델리는 인도 수도인 뉴델리와 인접한 지역으로, 전통적인 성향이 짙고 종교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여러 사상이 혼재해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은 1%에도 미치지 못할 만큼 열악한 환경이었다.

 델리 성회에 이어 나갈랜드 디마푸르 시에 있는 아그리 엑스포 단지에서 ‘2013년도 성령 축제 성회’가 10월 4일(금)부터 3일간 열렸다. 이 성회에서 윤석전 목사는 5일(토)부터 6일(주일)까지 총 4번에 걸쳐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7일(월)에는 현지 국제신학교 MI(Mission International)에서 총장 요청으로 두 차례 강의했다. 3일간 열린 성회에 최대 7000명이 모이는 등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이스라엘 (Israel)

 
 
 
 

 3년째 베들레헴 성회가 지난 2013년 11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저녁마다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지인 베들레헴은 현재 유대인이 전혀 살지 않는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모슬렘의 테러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곳이다.

 이 성회는 나임 코우리 목사가 시무하는 베들레헴 제일침례교회가 윤석전 목사를 초청하여 개최한 전도 집회로서 3일간 아랍인 연인원 5000명이나 참석한, 이 지역에서는 유례없는 대형 집회였다.

 마지막 성회 때는 병 고침받은 수많은 성도가 나와 간증했다. 평생 모슬렘으로 살다가 복음을 처음으로 들어 보는 아랍인들에게도 예수 복음을 전하니 따르는 능력과 이적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는 시간이었다.

미국 (America)

 
 
 
 

  ‘애틀랜타여, 주님의 복음으로 깨어나자’ ‘내 영혼을 복음으로 혁신하자’라는 주제로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윤석전 목사 초청 미스바 대각성 대회가 2013년 9월 24일(화) 저녁 8시부터 3일간 열렸다. 오전에는 목회자와 사명자 세미나를, 오후에는 평신도 성회로 진행했다. 수요일 오전과 목요일 오전 두 차례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목회자와 사명자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목회자 세미나에서 윤 목사는 성도들이 교회에 나와 생명과 희망과 꿈을 얻어 갈 수 있도록 설교해야 하고 자신이 목회자이기 전에 신앙인으로서 건전하고 거룩하고 신실하게 신앙생활 해서 성도들이 주님을 신뢰하도록 목회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호주 (Australia)

 
 
 
 

 제7차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가 11월 12일(월)~16일(금)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가운데,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초청 연합성회가 14일~16일까지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오전), 그리고 시드니 영적 각성을 위한 연합성회(저녁)가 동시에 진행됐다. 

 오세아니아 한인침례교총회는 회원교회로 24개 교회가 가입해 있으며, 성도 약 2500명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는 호주와 뉴질랜드 그리고 피지 등에서 목회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윤석전 목사 초청 성회는 호주 시드니 땅 가운데 복음의 열정과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하시려는 하나님의 깊은 섭리와 간섭하심이 뜨겁게 역사하신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성회 개회를 위해 소속 목회자들은 몇 달 동안 함께 모여 기도로 준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였고, 첫 예배부터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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