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현 군과 박하얀 양

  • 조회 2651
  • 2018.08.21 18:14

신랑 : 봉성현 (풍성한청년회 8)

신부 : 박하얀 (교회복지실 믿음실)

 

하나님의 따뜻한 품안에서 주님주신
귀한 선물과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
평생을 주님주신 마음으로
서로 의지하며 좁은 길을 가려합니다
오셔서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나갈
첫 발을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 2018915() pm12:00

장소 : 연세중앙교회 목양센터 1층 야고보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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