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영군과 진보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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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5 19:16

■ 신랑 : 임태영 (새가족청년회 사랑우리/ 임명식 집사, 김은영 집사의 아들)

■ 신부 : 진보라 (충성된청년회 1부/ 진예범 집사, 강명숙 집사의 딸 )


태영은 조신하고 여린 여자가 좋았습니다.

보라는 과묵하고 지적인 남자가 좋았습니다.


2년여간 같은 공동체에서 함께 하며 

서로를 알게 될수록

'이 사람은 아니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주님의 강력하고도 확실한

뜻 가운데 놀랍게도 서로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고,

이제는 없어선 안 될 사이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 사랑과 믿음으로 하나가 되고자 합니다.

태영은 보라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보라는 태영을 주께 하듯 복종하며 사랑하겠습니다.


이 사랑을 약속하는 자리에 함께하셔서 축복해주신다면

저희에게 더 없는 큰 기쁨과 감동이 되겠습니다.


■ 일시 : 2018년 3월 10일(토) 16시

■ 장소 : 부천S컨벤션웨딩홀 7층 제니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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