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군과 가람이양

  • 조회 1428
  • 2017.12.03 19:58

■ 신랑 :  박준영 (타교)

■ 신부 :  가람이 (충성된청년회 1)


   

"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막10:6~9)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 두사람이 하나되어
새가정을 이루려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된 가정 이루도록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축복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13시 30분

■ 장소 : 베라카채플웨딩 채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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