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준군과 정은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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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03 19:48

■ 신랑 : 조용준 (충성된청년회 6)

■ 신부 : 정은채 (충성된청년회 14부/ 정동교 성도, 원영자 집사의 딸)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말씀 안에서 새로운 가정으로 하나가 되려 합니다.


남편을 주인처럼 섬기고

아내를 목숨처럼 사랑하며

늘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축복의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격려와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시 2017년 12월 16일 토요일 13

■ 장소 : 연세중앙교회 목양센터 야고보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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