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군과 최해경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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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7 21:55

■ 신랑 : 오정현 (충성된청년회 17부/ 오재동 집사, 박영숙 권사의 장남)

■ 신부 : 최해경 (풍성한청년회 임원단 / 최경준 집사, 지대영 집사의 장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하나 되어  

   새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된 가정을 이루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 일시 :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13시

■ 장소 : 연세중앙교회 월드비전센터 연세비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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