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일 교회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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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2 00:00

2018년 9월 2일 교회주보

연세중앙교회 ( www.yonsei.or.kr )


제목 : 적극적으로 치료하시는 하나님 (마 8 : 1 - 4)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지식과 능력으로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여 주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영육간의 죄와 저주 아래서 고통당하는

모든 원인을 아시고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주시는 우리의 구세주이시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죄와 저주를 해결하셨다.

죄와 저주로부터 오는 질병도, 수많은 고통도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로 담당하셨으니

곧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이다(벧전2:24-25).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을 전하여 죄를 깨닫게 함으로 회개케 하시고

그 말씀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셨다(마8:16-17).

인간의 죄와 저주로부터 오는 질병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를 빼앗고

온갖 고통을 다 당하게 하다가 끝내는 죽이는 원수다.

세상에는 수많은 과학적 수단이 있다.

그러나 세상의 문명의 수단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질병은

끝까지 인간의 목숨을 잔인하게 빼앗아간다.

인간의 목숨은 소중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목숨의 가치를

천하보다 귀하다고 정의하셨다(마16:26). 

인간의 목숨과 생명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은 죄와 저주 아래서 고통당하는 인간을

찾으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다(요6:38-40).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병든 자를 고치고 전도하신 것은 

하나님을 떠나 죄 아래서 저주받은 인간을 찾으시는 것이다.

세상은 죄와 저주와 질병을 함께 해결할 길이 없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죄와 저주와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해결사를 찾는다면

그는 이미 실패한 자요, 스스로 속고 있는 자다. 

하나님은 세상에는 인간의 영육간의 고통을

해결할 자가 없다는 것을 아신다.

그러나 인간은 마귀의 지배 아래 잔인하게 속아가면서

죄와 저주와 고통만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자기 고통을 해결하려 한다.

이것은 인간을 속이는 악한 마귀 역사다(요8:44).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에는 인간의 영육간의 고통을 

해결할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아신다.

인간에게 고통을 가하며 최후에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자, 마귀역사도 아신다.

그러나 인간은 수많은 고통을 당하면서도,

수많은 사람이 죄와 저주와 질병으로 영육 간에 무수히 멸망하면서도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른다.

그 원인이 바로 마귀역사요, 죄와 저주와 질병과 수많은 고통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마귀와 죄와 저주와 질병 가운데 고통당하는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간이 살 길이다(요14:6, 요일3: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와 저주로 나타난

질병과 수많은 고통을 해결하시는 데 적극적이시며 

그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었다(마4:23-25). 

하나님은 최초에 자신을 치료자라고 말씀하셨다(출15:26).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고통의 치료자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모든 고통을 자유케 치료하셨다.

하나님은 자기의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치료의 능력을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다(행10:38, 마11:2-5). 

예수 그리스도는 공생애 기간 동안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전도하고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를 해결하며 사셨으니 

곧 그의 생애요, 그의 고난이요, 그의 죽으심이다(사53:5-6, 요19:30). 

예수 그리스도는 이와 같은 모든 능력을 제자들에게 주셨으니 

제자들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무제한의 능력을 행하였다. 

즉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자를 살렸던 것이다(마10:5-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어떤 것에도 제한받지 않는다.

이것은 고통당하는 인간을 영육 간에 구원하기 위함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과 함께 인간의 문명이 할 수 없는 사역을 행하시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믿음 안에서 동역하는 믿음의 사람에게 맡기셨으니

곧 믿는 자는 예수께서 하신 일을 그도 성령 안에서 하는 것이다(행1:8,막16:17-20,요14:12). 

하나님의 능력은 믿음 안에서 역사하신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분량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분량인 것이다.

기독교는 복음이 살아 역사하는 생명의 종교다.

복음은 기쁜 소식, 복된 소식, 불행을 해결하는 좋은 소식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을 역사하셨고

그의 말씀은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며

이 땅에 인간이 불행을 가지고 있는 한, 휴식 없이 성령 안에서 역사하신다.

사도행전에 제자들과 초대 교인들이 수많은 이적을 나타낸 것은

불행한 인간의 영육간의 고통을 해결하시려는 성령 하나님의 의지다.

죄를 사하시고 저주를 파괴하시고 병을 고치신 것은

하나님의 의지요, 소원이요, 인간이 고통에서 해방될 기회요 축복이다.

바로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성령을 보내셨다. 

제자들을 보내셨다. 믿는 자들을 보내셨다.

사랑하는 성도여, 당신에게 불가능이 있는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가. 

오늘 즉시 해결하라. 주님은 역사하신다. 성령은 역사하신다. 

주님은 자신의 이름을 인간에게 주셨다.

내 이름으로 죄 사함 받으라, 병을 고쳐라, 무엇이든지 구하라.

오늘 당신에게 주시려는 행복을 소유하라. 그리고 자유하라, 건강하라(롬8:1-2). 

하나님은 당신의 영육간의 고통을 치료하시는 치료자시다.

적극적으로 도우려 하신다. 적극적으로 도움 받으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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