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8일 교회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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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8 00:00

2018년 7월 8일 교회주보

연세중앙교회 ( www.yonsei.or.kr )


제목 :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롬 10:12~17)


하나님은 전지하고 전능한 분이시다.    

하나님은 전지하신 지식과 전능하신 능력으로   

인간을 제한 없이 사랑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인간을 위하여 사역하게 하신 생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인간의 영육 간에 닥칠 저주와 멸망을 해결해 주셨으니  

예수로 인류 구원을 이루신 뜻과 생애를 믿는 자마다  

축복과 치료와 구원을 얻는다(요3:16).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신 구원의 은혜를    

듣지 못한 자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해 믿을 수 없으니 

그 큰 은혜를 몰라서 믿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구원 문제는 영원하기에 

누구나 믿으면 영육 간에 복을 받지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찌 믿고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예수를 믿는 믿음은 오직 들음에서 나기 때문이다(롬10:17). 

세상에서도 좋은 소리든 나쁜 소리든 

사는 소리든 죽는 소리든 

일단 들어야 취사선택하지 않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를 몰라서 죄 아래 저주받고 고통당하다

지옥 갈 사람에게 전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그가 저주와 멸망과 지옥을 알고 

어떻게 그가 은혜와 축복과 천국의 영생을 알겠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들려주지 않으면

내 사랑하는 부모라도, 남편이라도, 자식이라도 

예수를 믿을 수 없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또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가 

복음 전하는 사역의 일꾼으로 

일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이기적인가?

나만 예수 믿어 저주에서 사망에서 구원받고  

남이야 죽든 말든 방관한다면, 그는 얼마나 나쁜 사람인가?  

그러므로 전도하지 않는 사람보다 

더 나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교회가 구원받은 사람들끼리 모여 자축하고 기뻐하기만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모른 채 죽은 이들이

저 불타는 지옥에서 당하는 그 처절함은 어찌해야 하는가?

그러므로 교회는 주님께서 전도하셨듯이 전도자를 보내야 한다. 

그런데 전도를 내보내도 보냄을 받지 않는 자가 

어떻게 그 복음을 전할 수 있겠는가?(롬10:13~15)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부르신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면 땅 끝까지 전하라’ 하셨으니(행1:8)

성령은 주님이 부르신 자들에게 나타나시고

그들이 성령으로 전도할 때

예수 믿고 구원받는 수가 제한 없이 넘치게 된다(행2:38~41). 

예수 그리스도는 이처럼 전도하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나는 권능을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살 찢고 피 흘려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인류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는 

어제나 오늘이나 언제 어디서나 

믿는 자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나타난다.

성경은 전도하라고 강력하게 지시하고 명령한다(마28:19~20, 겔33:2~6). 

또 전도하는 자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신다(막16:17~20).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모두 전도자가 돼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알고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성경 전체는 죄에서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목소리요, 능력이요, 사랑이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라 하였으니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성도는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능력과 전도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그대로 재현해야 한다. 

교회가 할 일은 오직 전도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라면 누구든지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이 바로 전도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전도요, 

제자를 선택한 목적도 전도요 

교회를 세운 목적도 전도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요, 교회의 지체라면 

당연히 전도해야 한다(막1:35~39)

교회와 성도는 오직 전도를 위해 존재한다.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성장하지 않고

고목처럼 고사(枯死)할 뿐이다. 

교회는 교인이 몇 명이냐는 지표가 아니라 

오직 멸망하는 영혼을 구원한 수(數)다. 

우리 교회는 불신자가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다.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해서 교회가 존재한다.

전도는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주신 기업이다.  

전도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저 멸망하여 지옥 가는 영혼을 방관하는 자요    

아니면 구원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자요      

아니면 구원받지 못한 자인지도 모른다. 

지금도 전도하지 못해서 죽어 지옥 가는 영혼이 허다하다.  

부지런히 전도하여 지옥에서 건져 내자.     

믿고 전하자(롬10:13~15).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영원한 개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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