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5일 교회주보

  • 조회 426
  • 2018.02.25 00:00

2018년 2월 25일 교회주보

연세중앙교회 ( www.yonsei.or.kr )


제목 : 믿음의 권리를 사용하라 (막 16:14~20)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믿음으로 주셨다.

인간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신 까닭은 

인간이 가진 수많은 불가능을 해결해 주시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고 십자가에 피 흘려 죽어 

우리를 구원하신 은혜를 믿는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로 하신 모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  

또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 자신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셔서  

예수 이름으로 인간의 영육 간에 닥친 모든 불가능을 

즉시 해결해 주는 것이요, 

우리 인간도 예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역을 하는 것이다(요14:12).  

예수 믿는다는 것은 

인생이 마감되는 순간부터 

우리 영혼이 예수와 함께 영원히 살게 하려는 은혜를 믿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같은 믿음이 있는 자에게 

예수 생애와 같은 사역을 하게 하셨으니, 곧 이적과 능력이다. 

누구라도 예수로 주신 능력을 사용할 믿음이 있다면  

이적과 표적은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믿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표적은  

제자들에게, 초대교회에게, 주님이 주신 믿음을 가진 모든 자에게

언제라도 제한 없이 나타난다.

이것은 주님이 주신 믿음이요, 약속이요, 

주님이 하신 말씀이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역사하고 계시다는  

분명하고도 확실한 증거다(막16:20).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시니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에 나타난 

능력과 이적을 재현하는 것은 당연하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라고 성경은 말한다(엡1:22~23). 

교회가, 우리를 믿음에서 떠나게 하고 병들게 하고 

온갖 영육 간의 문제를 가져다 주어 괴롭히는  

악한 영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권능이 

어느 시대, 어느 세대든 함께하고 있다는 증거요, 

세상 끝 날까지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행된다는 증거요, 

주님의 명령이 믿는 자를 통하여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의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고통의 질병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떠나가는 것도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신 말씀(막16:18)을 믿고 행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명령의 말씀이     

믿는 자에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다.

사랑하는 성도여, 성경에 기록한 말씀이 실제 내게 이루어지게 믿으라. 

주님은 자기를 믿는 자를 쓰신다.   

누구든지 예수께서 명령하신 대로 이적과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명령으로 믿지 않는다는 증거요,  

믿지 아니하므로 주님이 함께하지 않는다는 증거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예수 이름은        

인간을 영육 간에 괴롭히는 모든 원수를 이기는 기업이요,     

그 이름에서 나타나는 모든 능력 역시 따르는 이적과 함께 예수로 주신 기업이다. 

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나는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는 내가 한 일을 하라, 엄히 지시하셨다(요14:12).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생애에 하신 사역을   

믿는 자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주신 기업을 내가 가지고 있는지 시험해 봐야 한다(고후13:5).     

예수로 주신 기업이 없다면, 당신은 영육 간에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예수라는 기업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고,

이적과 능력을 행해야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요, 

예수 제자로서 당연한 사역을 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귀신을 쫓아내라, 병을 고쳐라,   

기도해서 응답받으라,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하라, 말씀하셨는데도 

안 하거나 못 한다면 주님의 명령과 상관없는 자요,

주님의 명령을 불순종한 처사다.

주님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부탁하셨는데

주님의 제자인 우리가 안 하거나 못 한다면 

누가 이 일을 해서 주의 말씀을 이루겠는가?

“나는 믿음이 없어서 할 수 없다”고 내버린다면  

당신은 주님과 어떠한 관계인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팽개치면 

주님의 명령은 누가 수행하겠는가?  

믿음은 교회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현재에 이루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의 말씀의 명령을 

절대로 분리할 수 없는 데서 시작한다. 

성도여, 믿음은 주께서 주신 권리다. 

‘예수’라는 믿음을 주셨으니, 믿는 자는 누구나 사용할 권리를 가진다. 

지금 즉시 주가 주신 명령의 약속을 믿으라.

당신의 질병을 예수로 고쳐라. 

당신을 괴롭히는 귀신의 역사를 

예수라는 기업으로 좇으라. 지금 당장 자유하라.  

그리고 주가 약속하신 믿음을 확인하라.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쳐서 예수가 역사하심을 보여주고 

죄와 저주와 귀신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자유케 해 주어     

그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라.       

오늘 지금 당장 나부터 귀신에서, 질병에서 예수 이름으로 자유하자(롬8:1~2, 요8:31~32). 

이것은 믿는 자의 순종이요, 권리이다.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영원한 개척교회!

연세중앙교회      
YBSTV방송국      
흰돌산수양관      
교회신문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위로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