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일 교회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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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07 00:00

2018년 1월 7일 교회주보

연세중앙교회 ( www.yonsei.or.kr )


제목: 예수와 함께 출발하자 (요 15:1~8)


하나님은 모든 것의 생명이시요, 

모든 것의 근원이시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고

하나님으로부터 마감된다.

하나님 없이는 천지 간에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고

아무 것도 생존할 수 없다.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시요,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 나무의 가지라고 하셨다(요15:1~5).

농부의 간절한 소망은

포도나무가 무성하게 자라는 것이다.

포도나무의 꿈은 

가지가 무성하게 자라

농부의 기대대로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가지의 절대 사명은

농부가 기대하는 풍성한 열매를 내는 것이다.

농부는 나무에서가 아니라

가지에서 열매 맺기를 기대한다.

그래서 거름을 주고 소중하게 가꾼다.

만일 가지가 열매 맺지 아니하면

아버지인 농부는 

사정없이 잘라 제하신다(마3:10~12).

과실을 많이 맺는 가지는

더 많이 맺게 하려

절대 보존하신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엡1:23),

성도는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지체다(엡5:30, 고전6:15, 고전12:27).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기능이 없다면

하나님은 실망하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백 퍼센트 이루는 데 성공하셨다.

그의 가지인 제자들도 넘치는 열매를

하나님 앞에 순교하기까지 올려 드렸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같은 기능을 해야 하고

성도들도 초대 교회과 같이

교인으로서 기능을 해야 한다.

곧 능력이요, 이적이요, 구령의 열정이요, 

하나님 아버지 뜻의 성취요, 

아들의 부탁의 순종이다(막16:17-20, 마28:18-20, 행1:8)

교회는 하나님께서 기르시는 포도나무다.

교회가 풍성한 열매를 맺지 못하면

하나님은 나무를 제하는 것이 아니라

열매 맺지 아니하는 그 가지를 제하신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포도나무인 교회에 붙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과실을 맺을 수 없으므로 제함을 당할 뿐이다.

신자는 예수의 사람이므로

예수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면 즉시 마르듯

오직 죽음만 있을 뿐이다.

성도는 성령의 사람이므로

성령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갈5:16~26).

믿음의 사람은 말씀의 사람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마4:4).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이니

멸망하는 영혼을 구원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우리는 주의 일을 하는 주님의 지체이므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여 행하는 충성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입은 사람이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생활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주님께서 세상을 이기셨으니

우리도 주님 주신 생명과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자.

세상은 온갖 것을 총동원해서

우리를 믿음에서 떨어지게 한다(딤전4:1~2).

세상 수많은 미혹을 이겨야 한다.

하나님만이 생명의 근원이시요,

승리의 능력이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이기듯

제자들이 세상을 이기듯

초대교회가 핍박을 이기듯

승리하신 예수로 한 해 승리를 소유하자.

교회와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사람과 성령으로 양육받게 하셨다(엡4:11~14, 요16:13).

하나님의 양육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 말라죽듯 말이다.

(요15:5, 살전5:16~22, 시51:11)

새해에는 예수께 붙어 양육 받고

예수가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열매 맺자.

기도의 사람, 말씀의 사람, 

믿음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 되자.

예수로 시작하고 

예수로 마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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